대서양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9.25 (금)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네팔 대홍수, 캐나다 거주 한인도 고향 피해로 '가슴 졸여'

작성자 정보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이번 주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에 거주하는 한 네팔계 주민은 고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해 충격과 슬픔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수천 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번 재난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 세인트존스에 거주하는 한 네팔계 남성의 삶에도 깊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 세인트존스에 거주하는 한 네팔계 남성이 고국을 휩쓴 대규모 홍수로 인해 마을 전체가 파괴되는 비극적인 소식을 접했습니다.
• 다행히 이 남성의 부모님은 재난을 피해 무사했지만, 그의 고향 마을은 엄청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이번 재난은 네팔 지역 사회에 큰 슬픔과 충격을 안겨주고 있으며, 해외 거주 동포들의 마음도 고국을 향하고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비극

캐나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 세인트존스에 거주하는 한 네팔계 남성은 최근 고국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소식에 망연자실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고향 마을 전체가 이번 재난으로 인해 파괴되었다는 믿기 힘든 소식을 접했으며, 이에 깊은 슬픔을 느끼고 있습니다.

가족의 안도와 마을의 상실

극적인 소식은 그의 부모님이 재난을 피해 무사히 탈출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안도감도 잠시, 그의 고향 마을은 막대한 피해를 입어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재난의 여파와 공동체의 슬픔

이번 홍수 재난은 네팔 전역에서 수천 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키는 등 엄청난 피해를 초래했습니다.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을 비롯한 해외에 거주하는 네팔계 주민들 역시 고국에서 벌어진 참사에 깊은 슬픔을 느끼며, 피해를 입은 이웃과 가족들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재난은 재난 복구와 함께 심리적인 지원 또한 절실한 상황임을 보여줍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544 / 1 페이지

대서양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