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코샤 소설가, 가족의 비극과 슬픔을 다룬 신작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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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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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 출신 소설가 도나 모리세이가 자신의 가족에게 닥친 비극과 슬픔을 탐구하는 신작을 발표했습니다.
• 도나 모리세이의 새 소설은 작가 자신에게도 큰 감정적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가족의 비극을 다루면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밝혔습니다.
• 통상적으로 자신의 등장인물과 거리를 유지하며 글을 써왔던 모리세이는 이번 작품을 통해 가족의 아픔을 직접적으로 마주하며 이전과는 다른 경험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 작가는 작품을 집필하는 과정에서 겪은 감정적 고통을 솔직하게 토로하며, 이는 그녀의 이전 작품들과는 차별화되는 지점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도나 모리세이는 그동안 10편에 가까운 소설을 발표하며 허구의 세계를 창조해왔지만, 이번 신작에서는 자신의 가족에게 닥친 비극과 그로 인한 슬픔을 깊이 파고들었습니다. 모리세이는 "어떤 부분은 나를 울게 했다"며, "지금 그 말을 하는 것만으로도 목소리가 떨린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등장인물과의 거리, 이번엔 달랐다그녀는 평소라면 등장인물이 짊어진 감정에서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할 수 있었지만, 가족의 비극을 다루는 데에는 그러한 보호막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작가로서의 객관성을 유지하는 것과는 또 다른 차원의 감정적 몰입을 요구했습니다.
"Some of it made me cry. My voice is quivering now, just saying that."
- 도나 모리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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