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피해 케이프브레튼, 비상사태 유지… 주민들에게 자택 대기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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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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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며칠간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케이프브레튼 섬에 쏟아진 폭우로 인해 3개 카운티에 비상사태가 계속되고 있으며, 지방 당국은 주민들에게 안전을 위해 가능한 한 자택에 머물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습니다.
• 케이프브레튼 섬 일부 지역에 최대 200mm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3개 카운티에 비상사태가 선포되었습니다.
• 지방 당국은 섬의 복구 작업이 계속됨에 따라 주민들에게 외출을 자제하고 자택에 머물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현재까지 정확한 피해 규모는 파악되지 않았으나, 광범위한 침수 피해가 예상됩니다.
케이프브레튼 섬에 쏟아진 폭우는 많은 지역의 기반 시설에 심각한 피해를 입혔습니다. 특히 3개 카운티에서는 비상사태가 유지되고 있으며, 당국은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안전 당부지방 공무원들은 현재 섬 전역에서 폭우로 인한 피해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추가적인 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원활한 복구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주민들에게는 가능한 한 자택에 머물고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 줄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도로 상황이 불안정하고 침수 위험이 있는 지역이 많기 때문입니다.
복구 작업 진행 및 주민 협조 요청폭우로 인한 정확한 피해 규모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지만, 광범위한 침수와 도로 유실 등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당국은 주민들의 협조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피해를 파악하고 복구 작업을 완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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