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농가, 계속되는 여름 폭우로 작물 수확에 어려움 겪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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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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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농민들이 올해는 기록적인 여름 폭우로 인해 작물 수확에 심각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곡물 및 시리얼 작물의 25~30%가 밭에 그대로 남아 완전히 손실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농민들은 기록적인 여름 폭우로 인해 작물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곡물 및 시리얼 작물의 상당 부분이 밭에서 썩어가고 있으며, 피해 규모는 25~30%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 이는 지난해 가뭄 피해와는 대조적인 상황으로, 농가 경영에 큰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에서는 올 여름 유난히 비가 많이 내리면서 농작물 수확이 예상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곡물과 시리얼을 재배하는 농가들은 밭에 물이 차올라 작물이 썩는 것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관계자들은 이로 인해 전체 생산량의 25~30%가 손실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가뭄과는 다른 어려움지난해에는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작물 생산에 큰 피해를 입었던 농민들은 올해는 정반대의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많은 비는 작물의 생육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수확 시기에 맞춰 밭에서 건조시키는 과정에도 큰 어려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농가 소득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가을 수확에도 영향 우려이번 폭우는 이미 심각한 피해를 입힌 곡물 및 시리얼 작물뿐만 아니라, 가을에 수확해야 하는 다른 작물들의 생육과 수확 시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농민들은 앞으로 남은 가을철 날씨를 예의주시하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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