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유명 마장 마주, 6개월 자격 정지 및 벌금 1천 달러 부과
작성자 정보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 조회
- 목록
본문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선두 마장 마주 중 한 명이 최근 열린 골드컵 앤 사우서 경주에서 출전마 도핑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와 6개월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유명 마장 마주 A 씨가 찰스턴 골드컵 앤 사우서 경주에서 출전마의 혈액 검사 결과 금지 약물 양성 반응이 나와 6개월 자격 정지 및 1천 달러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이번 징계는 해당 마장 마주가 '책을 모두 던지고 있다'고 표현할 정도로 강력한 처벌이며, 향후 마장 마주로서의 활동에 큰 제약을 받게 되었습니다.
• A 씨는 이달 말로 예정된 찰스턴 골드컵 앤 사우서 경주를 포함한 모든 경주 활동에서 제외되었으며, 훈련사로서의 면허 또한 정지되었습니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실력 있는 마장 마주 A 씨는 지난달 찰스턴에서 열린 골드컵 앤 사우서 경주 기간 중 출전마에 대한 도핑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 해당 말에게서 금지된 약물 성분이 검출되어 A 씨는 1천 달러의 벌금과 함께 6개월간의 마장 마주 활동 자격 정지 처분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A 씨는 이달 말 열리는 찰스턴 골드컵 앤 사우서 경주를 포함한 모든 경주 활동에 참여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마장 마주의 입장 및 향후 전망A 씨는 이번 결정에 대해 '모든 것을 나에게 던지고 있다'고 강하게 반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현재 A 씨는 훈련사로서의 자격 또한 정지된 상태이며, 향후 마장 마주로서의 경력을 이어갈 수 있을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이번 사건은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마장 마주 커뮤니티 내에서 큰 충격을 주고 있으며, 공정한 경주 환경 조성을 위한 도핑 방지 노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