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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 해상 사고 선박 철거 절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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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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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 해안에서 좌초된 발틱 3호 선박의 철거 작업이 절반가량 진행되었습니다. 해안 경비대는 현재 선박이 시더 코브에 계속 머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2025년 2월 좌초된 10,000톤급 발틱 3호 선박의 철거 및 제거 작업이 약 절반가량 완료되었습니다.
• 해안 경비대는 발틱 3호의 나머지 부분에 대한 철거 계획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입니다.
• 현재 발틱 3호는 시더 코브에 머물고 있으며, 향후 이송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해상 사고 및 철거 현황

2025년 2월,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해안에서 발생한 발틱 3호 선박 좌초 사고 이후, 해안 경비대는 선박의 안전한 철거를 위한 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해안 경비대 해양 환경 및 위험 부서 소속 브루스 잉글리시는 CBC 뉴스에 약 10,000톤에 달하는 이 선박의 절반가량이 이미 분해되어 제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작업은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사고 선박의 완전한 철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 및 임시 정박

해안 경비대는 발틱 3호의 나머지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철거 계획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입니다. 현재 선박은 시더 코브에 임시로 정박해 있으며, 추가적인 철거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안전하게 관리될 것입니다. 해안 경비대는 환경 보호와 지역 사회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철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약 10,000톤에 달하는 이 선박의 절반가량이 이미 분해되어 제거되었습니다." - 브루스 잉글리시 (해안 경비대 해양 환경 및 위험 부서) -
환경 보호 노력

이번 발틱 3호 선박 철거 작업은 해양 환경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세심하게 계획되었습니다. 해안 경비대는 사고 발생 초기부터 환경 오염 방지를 위한 조치를 취해왔으며, 선박 철거 과정에서도 엄격한 안전 규정과 환경 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해안의 생태계를 보호하고 지역 사회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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