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9.24 (목)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전과 160건 여성, CERB 사기 혐의로 징역형 선고

작성자 정보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지역에서 사기와 위조 등 160건의 전과를 가진 전직 주거 지원 활동가 미셸 보이시가 캐나다 긴급 대응 보조금(CERB) 사기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미셸 보이시는 여러 차례의 재판 연기 끝에 사기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 그녀는 이전에 160건의 범죄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여기에는 사기와 위조가 포함됩니다.
• 법원은 보이시에게 징역형을 선고하고 다시 수감시켰습니다.
재판 지연과 유죄 인정

전직 주거 지원 활동가인 미셸 보이시는 수차례의 재판 연기 끝에 사기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다시 수감되었습니다.

다수의 범죄 기록

보이시는 이번 CERB 사기 사건 이전에도 사기 및 위조 등 총 160건에 달하는 범죄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징역형 선고

이러한 사기 행각으로 인해 법원은 보이시에게 징역형을 선고하고 복역하게 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500 / 1 페이지

대서양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