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인누 네이션, 처칠 폭포 신규 협정 재검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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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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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인누 네이션이 주 정부와 처칠 폭포 신규 협정에 대한 불만을 표명했습니다. 인누 네이션 지도부는 현 협정이 기존 대비 재정적 혜택을 크게 줄인다고 주장하며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 인누 네이션은 처칠 폭포 신규 협정이 기존 협정보다 재정적 혜택이 축소되었다고 주장합니다.
• 인누 네이션의 조디 애쉬니 대표는 주 의회의 협정 최종 승인 결정 직전에 이러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 애쉬니 대표는 주 정부와의 적대적인 관계를 원치 않으며, 합리적인 해결책을 모색할 의지가 있음을 내비쳤습니다.
인누 네이션의 그랜드 치프 조디 애쉬니는 C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래브라도 인누들이 처칠 폭포에 관한 새로운 주 정부 협정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애쉬니 대표는 이 새로운 협정이 기존의 협정보다 재정적인 혜택을 대폭 줄인다고 주장하며, 이는 인누 공동체에 상당한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의회 표결 직전 입장 발표애쉬니 대표는 지난주 CBC의 아담 월시 기자의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이 인터뷰는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의회에서 해당 협정을 최종 확정하기 위한 표결을 진행하기 직전에 이루어졌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의 입장 발표는 협정 강행에 대한 인누 네이션의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하려는 목적을 가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관계 개선 의지 표명애쉬니 대표는 주 정부와의 불필요한 적대감을 조성하고 싶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대화와 협력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인누 네이션은 협정 내용에 대한 합리적인 재검토를 통해 양측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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