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농장주, 'U-pick' 방문 아동의 사과 훼손에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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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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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한 농장주가 소셜 미디어에 올린 아동의 사과 훼손에 대한 게시물이 온라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방문객들이 'U-pick' 농장을 어떻게 대하는지에 대한 논쟁을 촉발시키고 있습니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에서 사과 농장을 운영하는 한 소유주가 최근 소셜 미디어에 올린 게시물이 온라인에서 광범위하게 공유되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U-pick' 프로그램에 참여한 일부 어린이들이 사과에 흠집을 내거나 수확 시기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무분별하게 사과를 따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농장주에게 금전적 손실은 물론, 농작물 관리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문제와 농장주의 고충농장주는 아이들이 성인들의 지도 없이 농장을 돌아다니며 수확하지 않는 사과에 흠집을 내고, 심지어는 땅에 떨어뜨리는 등의 행동을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문제가 단발성이 아니라 매년 반복되는 상황이라며, 농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또한, 일부 방문객들은 농장의 규칙을 무시하거나 직원의 안내를 따르지 않는 경우도 있어, 다른 방문객들에게도 불편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U-pick 문화와 책임 의식이 사건은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의 인기 있는 농업 체험 프로그램인 'U-pick' 농장의 문화와 방문객들의 책임 의식에 대한 논의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많은 누리꾼들은 농장주의 입장에 공감하며, 아이들에게 농장 예절을 가르치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장 측은 방문객들에게 농장 내에서의 올바른 행동 규범 준수를 요청하며, 즐겁고 안전한 'U-pick' 경험을 위해 상호 존중과 배려가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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