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조지타운 초등학교, 수도관 파손으로 인한 휴교 후 수요일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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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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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조지타운에 위치한 킹스 카운티 스쿨의 학생들이 화요일까지 이어진 수도관 파손으로 인한 임시 휴교 후 수요일부터 정상 수업에 복귀합니다.
• 킹스 카운티 스쿨은 월요일 건물 외부 수도관 파손으로 인해 조기 등교 중단 조치를 내렸습니다.
• 학교는 화요일에도 수업을 진행하지 못했으며, 해당 수도관 복구를 위해 중장비가 동원되었습니다.
• 관계 당국은 수요일부터 모든 학년이 정상적으로 등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킹스 카운티 스쿨은 월요일 오후, 건물 외부의 심각한 수도관 파손으로 인해 긴급하게 등교를 중단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학교 건물 내부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복구 작업 진행 및 수업 재개학교 측은 화요일 하루 종일 수업을 진행하지 않고, 파손된 수도관 복구를 위한 긴급 작업에 집중했습니다. 중장비가 동원되어 신속하게 복구 작업이 이루어졌으며, 관계 당국은 복구가 완료됨에 따라 수요일부터 모든 학생이 정상적으로 학교에 복귀하여 수업을 받을 수 있다고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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