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 라디오 'Q' 진행자 톰 파워, 고향 세인트존스로 돌아오다
작성자 정보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CBC 라디오 프로그램 'Q'의 진행자 톰 파워가 10년 넘게 머물렀던 토론토를 떠나 고향인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세인트존스로 돌아온다는 소식입니다.
• 톰 파워는 CBC 라디오 'Q'의 진행자로서 캐나다 및 해외의 수많은 유명 인사들을 인터뷰해왔습니다.
• 그는 이번 복귀를 통해 고향인 세인트존스에서 'Q'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 CBC의 캐롤린 스톡스가 톰 파워를 만나 이번 복귀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CBC 라디오의 인기 프로그램 'Q'를 진행하는 톰 파워는 캐나다와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최정상급 인사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오랜 시간 토론토에서 활동해 온 그는 이제 자신의 뿌리가 있는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세인트존스로 'Q' 프로그램을 옮겨 고향에서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습니다.
고향에서의 새로운 시작세인트존스는 톰 파워에게 단순한 고향 이상의 의미를 지니는 곳입니다. 그는 이곳에서 'Q'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선보이며, 그의 청취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따뜻한 방송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의 복귀는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지역 사회에도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CBC와의 만남이번 톰 파워의 고향 복귀 소식은 CBC의 캐롤린 스톡스 기자가 직접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는 세인트존스로 돌아온 소감과 앞으로의 'Q' 프로그램에 대한 포부 등을 밝혔습니다. 그의 복귀는 캐나다 동부 해안 지역의 문화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