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9.28 (월)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영화 제작자, 불의의 사고에도 꿈을 향한 열정 멈추지 않아 '허드슨 & 렉스' 연출 맡아

작성자 정보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한 영화 제작자가 끔찍한 직장 사고로 전신마비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좌절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는 최근 인기 TV 시리즈 '허드슨 & 렉스'의 에피소드 연출을 맡으며 다시 한번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 앤드류 스트릭클랜드는 10년 전, 작업 중 발생한 사고로 인해 척수 손상을 입고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트릭클랜드는 영화 제작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았으며, 재활 과정을 거쳐 감독으로서의 경력을 재개했습니다.
• 그는 이번 '허드슨 & 렉스' 에피소드 연출을 통해 자신의 복귀를 알렸으며, 이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삶을 바꾼 사고, 꿈을 향한 의지를 꺾지 못하다

앤드류 스트릭클랜드는 10년 전,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에서 영화 촬영 중 발생한 안전 사고로 인해 척수 손상을 입고 전신마비라는 좌절을 겪었습니다. 사고 당시 그의 삶은 송두리째 흔들렸지만, 스트릭클랜드는 깊은 절망 속에서도 영화에 대한 사랑과 연출에 대한 꿈을 놓지 않았습니다. 그는 끊임없는 재활과 노력을 통해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섰습니다.

방송 복귀, '허드슨 & 렉스'로 꿈을 재현하다

그의 끈질긴 노력은 마침내 결실을 맺었습니다. 최근 스트릭클랜드는 캐나다 인기 TV 시리즈 '허드슨 & 렉스'의 다음 시즌 에피소드 연출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는 그의 복귀를 알리는 신호탄이며, 수년 만에 다시 감독의 자리에 앉게 된 그의 감격적인 순간입니다. 스트릭클랜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의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정말 꿈만 같아요. 제 커리어를 계속 이어갈 수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과 응원 덕분에 다시 이 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 앤드류 스트릭클랜드, 영화 제작자 -
희망을 연출하다

스트릭클랜드는 '허드슨 & 렉스' 에피소드 연출을 통해 단순히 TV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넘어, 불가능해 보이는 꿈도 이루어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어려움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열정을 좇는 자세가 얼마나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살아있는 증거가 되고 있습니다. eKBS 캐나다 한인방송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앤드류 스트릭클랜드의 앞으로의 활동을 계속해서 주목하고 응원할 것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595 / 1 페이지

대서양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