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브런즈윅 전력, 메인주 송전선 공사 놓고 에드먼스턴 시장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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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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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 주 에드먼스턴 시의 시장이 메인주로 이어지는 송전선 공사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최근 시 전역의 정전을 야기한 노후 송전선 문제에 대한 우려가 채 가시기도 전에 내려진 결정이라 시장의 불만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에드먼스턴 시장은 뉴브런즈윅 전력의 송전선 공사 계획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최근 에드먼스턴 시는 노후된 송전선으로 인해 여러 차례의 정전을 겪었으며, 이는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메인주로 이어지는 다른 송전선에 대한 공사 계획이 발표되자, 시장은 시의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와 보수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이번 결정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지역 사회의 불안감 증폭에드먼스턴 시의회와 주민들은 이번 뉴브런즈윅 전력의 공사 계획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미 잦은 정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운영 중인 다른 송전선에 대한 공사가 오히려 에너지 공급에 차질을 빚게 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러한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공사 계획의 타당성과 시기적절성에 대해 재고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에너지 안보와 시의 이익이번 사안은 뉴브런즈윅 주의 에너지 공급망 관리와 지역 주민들의 복지라는 두 가지 중요한 문제를 동시에 제기하고 있습니다. 에드먼스턴 시장은 뉴브런즈윅 전력이 공사를 진행하기 전에 시의 에너지 안보와 주민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있을 논의에서 시의 입장이 충분히 반영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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