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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문제 건물 주민들, 짐 싸서 나와… "불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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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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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세인트존스의 한 아파트 건물 주민들이 안전 문제로 인해 거주하던 집에서 짐을 빼고 이주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 세인트존스 시 당국은 해당 아파트 건물이 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판단했습니다.
• 주민들은 갑작스러운 이주 통보에 당황하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 현재 건물 주변에는 임시 울타리가 설치되었으며, 관계자 외 출입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안전 기준 미달 판정

금요일, 세인트존스 시 당국은 브라질 스트리트에 위치한 한 아파트 건물이 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공식적으로 판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건물 내 거주자들에게는 즉시 이주할 것을 통보했습니다. 건물 앞에는 긴 울타리가 설치되었고, 무단 침입 금지 표지판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주민들은 강제로 집에서 짐을 빼내야 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주민들의 고충

오랫동안 거주해왔던 주민들은 갑작스러운 통보에 큰 충격과 불만을 나타냈습니다. 한 주민은 "정말 답답하고 화가 난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다른 주민 역시 "갑자기 짐을 다 싸서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 기본적인 생활 공간을 잃었다"며 어려움을 호소했습니다. 현재 많은 주민들이 임시 거처를 찾거나 이삿짐을 옮기는 등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답답하고 화가 난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 - 익명의 주민 -
향후 계획

시 당국은 해당 건물의 안전 문제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건물주와의 협의를 통해 주민들의 재정착 문제를 지원할 방안을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의 불안감은 쉽게 가시지 않고 있으며, 명확한 해결책이 마련될 때까지 지역 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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