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군기를 든 여성,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횡단하며 모금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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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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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의 한 여성이 우크라이나 군인을 돕기 위한 모금 활동의 일환으로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를 횡단하는 특별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 프레데릭턴 출신의 줄리아 카디 씨는 친구가 우크라이나에서 700km를 운반했던 군기와 함께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를 걸어서 건너고 있습니다.
• 이 2주간의 여정은 우크라이나 군인을 위한 기금 마련과 그들의 이야기를 지역 사회에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카디 씨는 걷기를 통해 우크라이나의 어려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연대를 표현하고자 합니다.
줄리아 카디 씨는 우크라이나에서 친구인 에이프릴 허겟 씨가 700km를 운반했던 군기를 들고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를 걷기 시작했습니다. 이 의미있는 여정은 오는 2주간 이어질 예정입니다.
모금과 이야기 전달이번 횡단은 우크라이나 군인들을 위한 기금 마련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카디 씨는 이 여정을 통해 우크라이나의 현재 상황과 병사들의 이야기를 캐나다 지역 사회에 더 가깝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연대와 희망의 메시지카디 씨의 걷기는 단순한 이동을 넘어,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크라이나 국민들과 연대하겠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그녀는 이 여정이 우크라이나 군인들에게 힘이 되고,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촉구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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