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브런즈윅 거주 남성, '할아버지 사기' 가담 혐의로 미국서 징역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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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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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뉴브런즈윅주 몬튼에 거주하는 39세 남성이 미국에서 발생한 '할아버지 사기' 사건에 연루되어 징역형을 선고받고 거액의 배상을 명령받았습니다.
• 폴 코네 씨는 2023년 미국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할아버지 사기'에 가담한 혐의로 미국 버몬트주 법원에서 33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그는 또한 피해자들에게 25만 6천 달러를 배상하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 코네 씨는 온라인 사기 및 자금 세탁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폴 코네 씨는 2023년 '할아버지 사기' 사건에 연루되어 약 20명의 미국 노인들로부터 금품을 갈취하는 데 기여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이 수법은 주로 노인들에게 접근하여 손자나 손녀를 사칭하며 긴급한 돈이 필요하다고 속이는 범죄입니다.
사법 처리 결과미국 버몬트주 법원은 코네 씨에게 33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하고, 총 25만 6천 달러의 배상금을 피해자들에게 지급하도록 명령했습니다. 또한, 그는 온라인 사기 및 자금 세탁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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