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전쟁 기념관 인접 '흉물' 건물 해결책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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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 정부가 세인트존스 시내 전쟁 기념관 옆에 위치한 100 Water Street 건물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 중입니다. 주 정부는 2년 전 해당 건물을 230만 달러에 매입했으나, 아직 구체적인 활용 방안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주 정부는 2년 전 230만 달러를 들여 세인트존스 시내의 100 Water Street 건물을 매입했습니다.
• 교통 및 인프라 장관은 해당 건물이 전쟁 기념관 옆에 있어 미관을 해치고 있다며, 어떤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 건물의 현재 활용 계획은 아직 구체적으로 수립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 정부는 2년 전, 세인트존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100 Water Street와 인접 부지를 230만 달러에 매입했습니다. 이 건물은 지역의 중요한 역사적 기념물인 전쟁 기념관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어, 그 미관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어 왔습니다.
장관의 발언 및 우려배리 페튼 교통 및 인프라 장관은 최근 이 건물에 대해 '무언가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장관은 해당 건물이 전쟁 기념관 옆에 위치하여 '눈에 거슬리는 흉물' 역할을 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시급한 해결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가 이루어질지에 대한 계획은 아직 명확하게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무언가 조치가 취해져야 합니다."
- 배리 페튼 교통 및 인프라 장관 -
향후 계획 및 과제
주 정부는 100 Water Street 건물의 미래 활용 방안에 대한 고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역사적 맥락과 도시 미관, 그리고 잠재적인 활용 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선의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계획 수립과 실행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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