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꿈을 이룬 IWK 간호사, 어린이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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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 주 핼리팩스 IWK 보건 센터에서 소아 백혈병을 극복하고 같은 병동에서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가 된 토리 세이비언 씨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 어린 시절 소아 백혈병 진단을 받고 IWK 병원에서 치료받았던 토리 세이비언 씨가 생애 꿈을 이루고 그곳에서 간호사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 세이비언 씨는 자신이 환자였던 바로 그 병동에서 이제는 희망을 주는 간호사로 활동하며,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 환자들에게 용기와 격려를 주고 있습니다.
• 그의 이야기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을 이루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며,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토리 세이비언 씨는 어린 시절 소아 백혈병 진단을 받고 핼리팩스 IWK 보건 센터에서 오랜 기간 치료를 받았습니다. 힘겨운 투병 생활 속에서도 그는 언젠가 자신도 다른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겠다는 꿈을 키웠습니다. 마침내 그 꿈을 이루어, 이제는 자신이 환자였던 바로 그 병동에서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희망을 나누는 간호사세이비언 씨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 환자들이 겪는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따뜻한 말과 행동으로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는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의 헌신적인 모습은 병원 동료들과 환자들로부터 많은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꿈을 향한 도전,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다토리 세이비언 씨의 이야기는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 사회는 그의 용기와 헌신에 찬사를 보내며,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CBC의 캐롤린 레이 기자가 그의 감동적인 사연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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