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코샤 랍스터 업자, 보석 허가받아 딕비 카운티 출입 금지
작성자 정보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0 조회
- 목록
본문

노바스코샤 딕비 카운티 출신 67세 남성이 마약 단속 경찰의 함정 수사 대상이었으며, 지난 9월 형사 스토킹 혐의로 재체포된 후 월요일 보석이 허가되었습니다.
• 노바스코샤 딕비 카운티에서 랍스터 업을 하는 67세 남성이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 이 남성은 작년 RCMP의 함정 수사 대상이었으며, 9월 형사 스토킹 혐의로 재체포되었습니다.
• 보석 조건으로 딕비 카운티에 출입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노바스코샤 딕비 카운티에 거주하는 67세 남성이 마약 단속 경찰의 함정 수사 대상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9월 형사 스토킹 혐의로 재체포되었으나, 월요일 법원에서 보석이 허가되었습니다. 보석 조건에는 딕비 카운티에 출입할 수 없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