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튼아일랜드의 '호라이즌스 106' 폐쇄 반대 시위, 주택부 장관 면담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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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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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주 세인트존스에 위치한 임시 주거 시설인 '호라이즌스 106'의 폐쇄를 반대하는 시위가 수요일 컨페더레이션 빌딩에서 열렸으며, 크리스 팁스 주택부 장관은 시위 참가자 대표와 만나 우려 사항을 청취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 컨페더레이션 빌딩에서 열린 시위에서 주민들은 '호라이즌스 106'의 갑작스러운 폐쇄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 주택부 장관은 폐쇄될 시설의 주민 대표와 직접 만나 대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시위대는 '호라이즌스 106'이 지역 사회에 제공하는 필수적인 임시 주거 서비스를 유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스태튼아일랜드 지역사회는 임시 주거 시설인 '호라이즌스 106'의 폐쇄 소식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컨페더레이션 빌딩 앞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시위 참가자들은 이 시설이 취약 계층에게 제공하는 중요한 지원이 중단될 것을 염려하며,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주택부 장관, 현장 소통 약속이날 시위에 참석한 크리스 팁스 주택부 장관은 주민들의 거센 반대에 직면했습니다. 장관은 시위대의 요구를 경청한 후, '호라이즌스 106'에 거주하는 주민 대표와 직접 만나 시설 폐쇄와 관련된 구체적인 우려 사항을 논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지역 사회의 지속적인 지원 요구주민들과 지지자들은 '호라이즌스 106'이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안정을 되찾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폐쇄 대신 대안 마련에 힘써 시설을 계속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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