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코샤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뮤지션, 고향을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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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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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 출신 로라 로이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출신 한나 그린이 고향에 대한 생각을 담은 곡을 공동으로 작업했습니다.
•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 뮤지션 두 명이 고향에 대한 감정을 담은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 음악 경력을 위해 고향을 떠났던 두 뮤지션이 CBC의 도움으로 다시 뭉쳤습니다.
• 이번 협업은 고향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세인트존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출신의 한나 그린과 캐닝, 노바스코샤 출신의 로라 로이는 각자의 음악 경력을 쌓기 위해 고향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CBC의 에린 코스텔로와 이스트 코스트 뮤직 아워가 이들을 다시 불러, 그들이 생각하는 고향의 의미에 대한 곡을 공동으로 작곡하게 했습니다.
고향을 향한 그리움과 영감두 뮤지션은 각자의 고향을 떠나 음악 산업에서 성공을 추구했지만, 그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는 항상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애정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이번 협업을 통해 그들은 고향에 대한 다층적인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하며,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틀란틱 지역의 음악적 교류이번 프로젝트는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 뮤지션들 간의 협력과 교류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각기 다른 지역 출신이지만 음악으로 하나 된 두 뮤지션의 이야기는 고향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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