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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컵 챔피언 출신 폴 부틸리에, 겸손함으로 기억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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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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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 출신으로 스탠리컵과 세계 주니어 하키 선수권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후 대학 교수와 컬링 임원으로 활동했던 폴 부틸리에 씨가 겸손함을 가진 인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그의 나이 63세였습니다.

• 폴 부틸리에 씨는 스탠리컵과 세계 주니어 하키 선수권 우승 경력을 가진 인물입니다.
• 스포츠계 은퇴 후 대학 교수 및 컬링 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사회에 기여했습니다.
• 고인은 겸손하고 훌륭한 인품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화려했던 선수 시절

폴 (부츠) 부틸리에 씨는 노바스코샤의 자랑스러운 아들로, 캐나다 하키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겼습니다. 그는 1980년 스탠리컵 우승팀 멤버이자 1976년 세계 주니어 하키 선수권 대회 우승 멤버로, 어린 나이에 이미 최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스포츠계를 넘어선 헌신

선수 생활 은퇴 후 부틸리에 씨는 학문의 길을 걸어 대학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썼습니다. 또한, 컬링 협회의 임원으로 활동하며 캐나다의 겨울 스포츠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등 다방면으로 지역 사회에 기여했습니다.

겸손과 따뜻함을 남긴 인물

부틸리에 씨의 주변 사람들은 그의 겸손함과 따뜻한 마음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화려한 경력에도 불구하고 그는 늘 겸손한 자세로 사람들을 대했으며, 그의 삶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향년 63세로 그의 갑작스러운 별세는 캐나다 스포츠계와 지역 사회에 큰 슬픔을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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