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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 비영리단체 전 임원, 횡령 혐의에 '무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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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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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한 비영리단체에서 발생한 횡령 의혹 사건과 관련하여, 전 임원이 혐의를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 Violence Prevention Avalon East의 전 임원인 줄리 앤 힉스가 해당 단체를 상대로 저지른 횡령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 힉스는 2022년 4월부터 2023년 4월까지 5만 달러 이상의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힉스는 2023년 9월 체포되었으며, 법원의 선고에 따라 1만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습니다. 다음 재판은 9월 19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횡령 혐의 내용

줄리 앤 힉스는 2022년 4월 1일부터 2023년 4월 30일까지 Violence Prevention Avalon East에서 5만 7672달러 이상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이 자금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체포 및 보석

힉스는 2023년 9월 12일에 체포되었습니다. 법원은 그녀에게 1만 달러의 보석금을 책정했으며, 현재 그녀는 보석으로 풀려난 상태입니다. 재판은 2024년 9월 19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향후 재판 일정

힉스의 다음 재판 기일은 9월 19일로 잡혀 있으며, 이 사건의 진행 상황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Violence Prevention Avalon East는 지역 사회의 폭력 예방을 위해 활동하는 중요한 단체로, 이번 사건으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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