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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해안 두 주자, 험난한 코스 뚫고 블루노즈 마라톤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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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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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아틀란틱 지역에서 열린 제16회 블루노즈 마라톤에서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와 노바스코샤 출신의 두 선수가 험난한 코스를 딛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스탠리 샤이슨이 남자부 우승을, 노바스코샤 핼리팩스에 거주하는 애비 에디슨이 여자부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 두 선수 모두 "가장 힘든 코스"라고 평가받는 블루노즈 마라톤 코스를 성공적으로 완주하며 값진 첫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 이번 마라톤은 동부 해안 지역의 마라톤 애호가들에게 큰 관심과 도전을 선사했습니다.
남자부 우승, 스탠리 샤이슨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스트랫퍼드 출신의 스탠리 샤이슨은 2시간 34분 10초의 기록으로 남자부 결승선을 통과하며 제16회 블루노즈 마라톤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여자부 우승, 애비 에디슨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출신으로 현재 핼리팩스에 거주하는 애비 에디슨은 3시간 14분 15초의 기록으로 여자부에서 가장 먼저 완주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녀는 이번 대회의 우승 기록을 세운 최초의 여성 선수 중 한 명이 되었습니다.

"Toughest course of all" - 참가 선수들 -
험난한 코스, 선수들의 투지

블루노즈 마라톤 코스는 언덕이 많아 참가 선수들에게 상당한 체력과 정신력을 요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도 두 우승자는 이러한 험난한 코스를 극복하며 자신들의 한계를 시험하고 뛰어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아틀란틱 지역 마라톤 동호인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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