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출신 캐나다 럭비 스타, 잉글랜드 2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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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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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출신의 캐나다 럭비 스타 알리샤 코리건이 세계 챔피언 잉글랜드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둔 소감을 밝혔습니다.
• 코리건은 올해 모든 훈련과 경기가 잉글랜드를 이기기 위한 것이었다고 말했습니다.
• 지난해 럭비 월드컵에서 잉글랜드에 이어 2위를 차지한 후 벼르고 벼른 승리였습니다.
• 현재 고향인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에 머물고 있는 코리건은 CBC와의 인터뷰에서 이 소식을 전했습니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출신의 캐나다 여자 럭비 국가대표팀 선수 알리샤 코리건이 세계 최강 잉글랜드 럭비팀을 상대로 2연승을 거둔 것에 대해 자신의 감회를 전했습니다. 코리건은 "올해 우리가 해온 모든 것은 잉글랜드를 이기기 위한 것이었다"고 말하며, 지난해 럭비 월드컵 결승에서 잉글랜드(레드 로즈)에게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던 아쉬움을 이번 승리로 설욕했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고향 방문 중 밝힌 승리의 기쁨최근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로 잠시 귀국한 코리건은 CBC의 루이스 마틴과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그녀는 잉글랜드와의 연이은 승리가 팀의 오랜 목표였음을 강조하며, 이번 성과가 선수들 모두에게 큰 동기 부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올해 우리가 해온 모든 것은 잉글랜드를 이기기 위한 것이었다."
- 알리샤 코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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