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11.07 (토)
현재 접속 1,167오늘 방문 64,975

뉴스

시빅센터 폐쇄로 훈련 공간 찾아 나선 실버 블레이즈 아이스 클럽

작성자 정보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지역의 코너 브룩 시빅센터가 3주째 폐쇄되면서, 실버 블레이즈 아이스 클럽 선수들이 훈련 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코너 브룩 시빅센터가 3주째 잠긴 가운데, 지역 아이스 스케이팅 클럽은 선수들이 훈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매일 새로운 빙상장을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 실버 블레이즈 아이스 클럽 회원들은 선수들이 얼음 위에서 훈련을 계속하기 위해 매일 겪는 어려움에 대해 CBC에 이야기했습니다.
• 훈련 공간 부족은 선수들의 기량 유지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으며, 클럽 측은 다가오는 대회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다방면으로 노력 중입니다.
예기치 못한 폐쇄, 훈련 비상

코너 브룩 시빅센터의 예상치 못한 폐쇄는 실버 블레이즈 아이스 클럽의 훈련 계획에 큰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3주째 센터가 문을 닫으면서, 클럽 회원들은 매일 다른 장소를 물색하며 선수들에게 훈련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매일 이어지는 '얼음 찾기' 대작전

실버 블레이즈 아이스 클럽의 선수들과 학부모들은 훈련 장소를 확보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CBC 뉴스 보도에 따르면, 매일 새로운 빙상장을 찾아야 하는 상황은 선수들의 집중력을 흐트러뜨리고 훈련의 연속성을 해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대회, 훈련 공백 최소화 노력

클럽 측은 선수들이 실력을 유지하고 다가오는 대회에 차질 없이 참가할 수 있도록 훈련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제한된 훈련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고, 선수들의 동기 부여를 유지하는 것이 현재 가장 중요한 과제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821 / 1 페이지

대서양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