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유류 가격 또 인상... 이번 달 13번째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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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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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데이 연휴 이후,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전역에서 휘발유, 경유, 그리고 난방유 가격이 일제히 인상되었습니다. 이는 이달 들어 벌써 13번째 유류 가격 조정으로, 주민들의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에서 빅토리아 데이 연휴 직후 주요 유류 가격이 인상되었습니다.
• 휘발유, 경유, 그리고 가정용 난방유 가격이 모두 상승했습니다.
• 이번 가격 조정은 이달에만 벌써 13번째로, 유류비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민들은 빅토리아 데이 연휴를 마친 후 또다시 오른 유류 가격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이 지역의 유류 규제 위원회(Public Utilities Board, PUB)는 정기적인 가격 조정을 통해 휘발유, 경유, 그리고 가정용 난방유 가격을 일제히 인상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이번 가격 인상은 이달 들어 13번째로, 지속적인 유가 상승 추세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캐나다 대서양 지역 경제에 영향뉴펀들랜드 래브라도는 캐나다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주로서, 유류 가격 변동이 지역 경제와 주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이번 유류 가격 인상은 운송비용 증가뿐만 아니라, 어업과 광업 등 주요 산업 활동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겨울철 난방에 유류 의존도가 높은 만큼, 가정용 난방유 가격 상승은 저소득층 가구에 더욱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주민들의 추가 부담 불가피지속적인 유류 가격 인상으로 인해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민들의 가계 부담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특히, 휘발유 가격은 3센트 이상 인상되어 차량 운행이 잦은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유류 가격 변동 추이가 지역 사회에 미칠 영향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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