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펀들랜드 래브라도, 교내 스마트폰 사용 금지에 이어 이번엔 16세 미만 소셜 미디어 사용 금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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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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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 정부가 교내 스마트폰 사용 금지 조치를 시행한 가운데, 이번에는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 미디어 사용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해당 연령대 청소년들의 의견을 다시 들어봤습니다.
•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 정부는 이미 교실 내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한 바 있습니다.
• 주 정부는 현재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 미디어 사용을 금지하는 더 큰 변화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 이번 조치는 아틀란틱 지역의 청소년들의 디지털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에서 교내 스마트폰 사용 금지 조치가 시행된 후,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올리브 존스와 칼리스타 배럿은 이에 대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이제 주 정부가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 미디어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더욱 큰 변화를 고려함에 따라, 이들의 목소리를 다시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청소년들의 학습 환경뿐만 아니라 디지털 소통 방식에도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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