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EI 전 이사회 의장, 캠퍼스 '독성 문화' 변화 노력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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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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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대학교(UPEI) 전 이사회 의장인 섀넌 맥도날드 씨가 재임 기간 동안 캠퍼스의 '독성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과 앞으로 남은 과제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 맥도날드 전 의장은 독립적인 보고서를 통해 대학 내 괴롭힘과 성희롱 문제가 심각하다는 사실이 밝혀진 직후 이사회 의장직을 맡았습니다.
• 그녀는 대학 내에서 발생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취해진 조치들과 자신이 물러난 이후에도 지속되어야 할 과제들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 이번 보고서는 UPEI 캠퍼스 내의 심각한 문제점을 지적했으며, 맥도날드 전 의장은 이를 개선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섀넌 맥도날드 씨는 UPEI 이사회 의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캠퍼스 내 만연했던 괴롭힘과 성희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녀는 대학 내에서 '독성 문화'로 인식되던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는 독립적인 보고서 발표 이후 더욱 절실해진 과제였습니다.
주요 성과 및 앞으로의 과제맥도날드 씨는 CBC와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취해진 구체적인 단계들을 설명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이사회를 떠나는 시점에서 앞으로도 지속되어야 할 과제들에 대해서도 강조하며, 대학 공동체 전체의 노력이 중요함을 시사했습니다.
변화의 시작점맥도날드 전 의장의 재임 기간은 UPEI가 당면한 심각한 문제들을 인식하고 개선하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그녀의 노력은 캠퍼스 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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