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존 경찰위원회, 경찰서장 관련 내부 고발에 대한 보복 의혹 부인
작성자 정보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 조회
- 목록
본문

뉴브런즈윅주 세인트존 경찰위원회가 경찰서장을 상대로 제기된 내부 고발 건과 관련하여 보복 의혹을 부인했다.
• 세인트존 경찰위원회가 지난 해 로버트 브루스 경찰서장을 상대로 제기된 9명의 경찰관 중 한 명의 고발이 "중대한 성과 문제로부터 주의를 돌리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 위원회는 해당 고발이 해고 위협을 회피하려는 시도였다고 밝히며, 이는 소송 기록을 통해 드러났다.
• 이러한 주장은 경찰서장 내부의 긴장과 갈등을 보여주는 동시에, 위원회가 해당 고발의 정당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세인트존 경찰위원회는 로버트 브루스 경찰서장을 대상으로 제기된 9건의 행동 강령 고발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위원회는 이 중 한 건의 고발이 징계 위기에 놓인 해당 경찰관의 성과 문제를 가리고 해고 위협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시도였다고 주장했다. 이는 법원에 제출된 소송 기록에서 확인되었다.
성과 문제와 해고 위협위원회는 구체적인 성과 문제의 내용을 명시하지는 않았으나, 해당 고발이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러한 주장은 경찰 조직 내의 내부 역학 관계와 인사 관련 민감한 사안들을 드러내고 있다.
보복 의혹에 대한 입장이번 세인트존 경찰위원회의 발표는 경찰서장을 상대로 한 내부 고발 과정에서 보복 행위가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위원회가 공식적으로 반박한 것으로 해석된다. 위원회는 해당 고발이 공정한 절차에 따른 것이 아니라, 개인의 문제를 은폐하려는 목적을 가졌다는 점을 부각하며 사건의 본질이 다르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