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11.06 (금)
현재 접속 932오늘 방문 48,355

헤드라인 뉴스

군인, 화재 속 동료 구하려다 심각한 부상

작성자 정보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캐나다 앨버타주 웨인라이트 군사기지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로 동료들을 구하려다 심각한 부상을 입은 군인에 대한 소식입니다.

• 캘거리 출신 군인 코프럴 리엄 킨이 웨인라이트 군사기지 화재 현장에서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불길 속으로 뛰어들었다가 크게 다쳤습니다.
• 그의 어머니는 아들이 생명이 위독한 상황에서도 동료들을 구하려는 용기를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 사고 발생 경위와 코프럴 킨의 상태에 대한 추가 소식이 전해지는 대로 보도할 예정입니다.
용감한 군인의 헌신

캘거리 출신의 코프럴 리엄 킨이 앨버타주 웨인라이트 군사기지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 당시, 위험을 무릅쓰고 동료 군인들을 구하기 위해 불길 속으로 여러 차례 뛰어들었던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그의 어머니에 따르면, 코프럴 킨은 자신의 부상이 심각해지기 전까지 동료들을 돕기 위해 헌신했습니다.

어머니의 증언

코프럴 킨의 어머니는 아들의 용감한 행동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생명의 위협 속에서도 동료를 먼저 생각했던 아들의 모습을 전했습니다. 현재 코프럴 킨의 정확한 부상 정도와 치료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He kept running into the fire to save his fellow soldiers until his own injuries overtook him." - 코프럴 킨의 어머니 -
사고 경위 및 후속 조치

이번 화재 사고의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군 당국은 부상당한 코프럴 킨을 포함한 관련자들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으며, 사고 경위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통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KBS 캐나다 한인방송은 이 사건에 대한 추가적인 소식을 지속적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481 / 1 페이지

캘거리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