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11.06 (금)
현재 접속 865오늘 방문 50,197

헤드라인 뉴스

앨버타 분리주의, 다음 목표는 대니얼 스미스와 UCP당

작성자 정보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앨버타 분리주의 운동을 이끌었던 제프리 래스(Jeffrey Rath)가 선거 패배 후, 이제는 앨버타 집권당인 UCP(United Conservative Party)의 주도권 장악을 시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앨버타 분리주의 지도자 제프리 래스는 수천 명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운동을 구축했으며, 이제 앨버타 집권당인 UCP를 '소유'하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 최근 선거에서 분리주의 정당이 결정적인 패배를 겪었지만, 지도부는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며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 래스는 UCP당 내부로 침투하여 당의 방향을 바꾸고 분리주의 의제를 추진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선거 패배에도 불구하고 운동 지속

앨버타 분리주의 지도자 제프리 래스는 최근 선거에서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수천 명의 헌신적인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운동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앨버타의 정치 지형에 계속 영향을 미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UCP당 장악을 통한 새로운 전략 모색

래스와 그의 지지자들은 이제 앨버타를 통치하는 보수 연합당(UCP)의 당권을 장악하는 것을 새로운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직접적인 선거 참여보다는 당 내부에서 영향력을 확대하여 분리주의 정책을 관철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우리는 수천 명의 헌신적인 자원봉사자들로 운동을 구축했으며, 이제 앨버타의 집권당을 '소유'하려 할 것입니다." - 제프리 래스 (분리주의 지도자) -
정치적 야망의 지속

이번 움직임은 앨버타 분리주의 세력이 정치적 입지를 잃지 않고, 집권당을 통해 자신들의 목표를 달성하려는 새로운 시도임을 보여줍니다. 래스의 발언은 앨버타의 정치적 미래에 새로운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481 / 1 페이지

캘거리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