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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총리, 트럼프의 온타리오 호수 명칭 변경 시도에 '혼란스럽다'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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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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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총리 대니얼 스미스가 미국 TV에 출연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온타리오 호수의 명칭을 '레이크 아메리카'로 변경하려 한 것에 대해 캐나다 국민들이 혼란스럽고 실망감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 앨버타 주총리 대니얼 스미스는 캐나다 국민들이 온타리오 호수를 '레이크 아메리카'로 바꾸려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시도에 대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스미스 주총리는 이러한 명칭 변경 시도가 캐나다 국민들의 정서에 부합하지 않으며, 실망감을 안겨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 그녀는 해당 사안에 대해 미국 네트워크 TV에 직접 입장을 밝히며 캐나다의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레이크 아메리카' 명칭 변경 시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 위치한 온타리오 호수의 명칭을 '레이크 아메리카'로 변경하려 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앨버타 주총리의 반응

앨버타 주총리 대니얼 스미스는 미국 네트워크 TV에 출연하여 이 문제에 대한 캐나다 국민들의 반응을 대변했습니다. 그녀는 캐나다인들이 이러한 명칭 변경 시도에 대해 혼란스러움과 실망감을 느끼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캐나다 국민들은 이것이 왜 일어나는지에 대해 혼란스러워하고 있으며, 실망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 대니얼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 -
캐나다의 입장

스미스 주총리의 발언은 캐나다의 영토와 관련된 명칭에 대한 외부의 일방적인 변경 시도에 대해 캐나다 국민들이 어떻게 느끼는지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이러한 발언은 미국 정치 인사들의 발언에 대한 캐나다의 공식적인 입장을 전달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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