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장, '재정 건전성'으로 예산 결정 임할 것 밝혀
작성자 정보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 조회
- 목록
본문

캘거리 시장이 시의 500억 달러 규모 인프라 적자에 대한 예산 결정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 제러미 파카스 캘거리 시장은 시의 막대한 인프라 적자가 단기간에 해결될 수 없음을 인정하며, 시의회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그는 '재정 건전성'이 향후 어려운 예산 결정 과정의 핵심 지침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시는 500억 달러에 달하는 인프라 부채를 점진적으로 줄여나가기 위한 전략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제러미 파카스 캘거리 시장은 시가 직면한 500억 달러의 인프라 적자가 단 하나의 예산이나 시의회 임기 안에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이 문제가 즉각적으로 해결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도, 시의회는 이 적자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예산 결정의 기본 원칙: 재정 건전성파카스 시장은 앞으로 캘거리 시의회는 어려운 예산 결정 과정에서 '재정 건전성'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현재의 재정 상황을 고려하여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예산 집행을 통해 장기적인 재정 안정성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미래를 위한 점진적 접근시는 500억 달러라는 막대한 인프라 적자를 한 번에 해결하기보다는, 점진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꾸준히 부채를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이는 당장의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인프라 구축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시의회의 장기적인 비전을 반영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