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 연방 정부 비판하며 분리주의 반대 의사 표명
작성자 정보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 조회
- 목록
본문

앨버타 주총리 다니엘 스미스가 연방 정부의 오랜 차별과 부당한 처사에 대해 감정을 드러내며 앨버타의 분리주의 움직임에 반대하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는 토요일 온라인 포럼에서 연방 정부로부터 앨버타 주민들이 겪어온 역사적인 불이익 목록을 언급하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 스미스 주총리는 앨버타의 분리주의 논의에 대해 '왜 떠나야 하는가?'라고 질문하며, 앨버타가 캐나다 연방 내에서 더 나은 미래를 구축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강조했습니다.
• 주총리는 앞으로 앨버타의 경제적 이익과 권익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연방 정부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는 앨버타 주민들이 연방 정부로부터 겪어온 수많은 부당함과 차별에 대해 이야기하며 감정을 억누르기 힘들어했습니다. 그녀는 이러한 역사적 경험들이 앨버타 내에서 연방 정부에 대한 불신과 분리주의 정서를 부추기는 배경이 되었음을 시사했습니다.
분리주의 대신 연방 내에서의 미래 모색스미스 주총리는 '왜 앨버타가 캐나다를 떠나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앨버타가 연방 내에서 스스로의 목소리를 내고 이익을 관철시키는 것이 더 현명한 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녀는 분리주의가 아닌, 연방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앨버타의 경제적 번영과 주민들의 권익을 증진시킬 수 있다고 믿습니다.
"왜 떠나야 하는가?"
-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 -
앞으로의 앨버타와 연방 정부
스미스 주총리는 앞으로 앨버타 주의 경제적 이익을 최우선으로 삼고, 연방 정부와의 관계에서 앨버타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앨버타 주민들이 연방 내에서 더 큰 존중과 공정함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