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정부, 신규 가스관 건설 통해 연방 정부와 관계 개선 기대
작성자 정보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7 조회
- 목록
본문
앨버타 주 다니엘 스미스 총리가 서부 해안으로 향하는 신규 가스관 건설을 포함하는 에너지 협정 체결을 조속히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이를 통해 연방 정부로부터 더 많은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 앨버타 주정부는 신규 가스관 건설 사업에 직접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고 재확인했습니다.
• 스미스 총리는 에너지 협정 체결이 앨버타 주의 경제적 발전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앨버타 주는 이번 에너지 협정 추진을 계기로 연방 정부와의 관계를 개선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얻고자 합니다.
앨버타 주 다니엘 스미스 총리는 서부 해안으로 이어지는 신규 가스관 건설을 포함한 에너지 협정 체결이 조속히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정은 앨버타 주의 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정부, 가스관 사업 직접 소유는 지양스미스 총리는 이번 가스관 건설 사업에 앨버타 주정부가 직접 소유권을 행사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분명히 했습니다. 이는 민간 부문의 투자를 유도하고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연방 정부와의 협력 강화 모색앨버타 주정부는 이번 에너지 협정 체결을 통해 연방 정부로부터 앨버타 주의 특수성을 고려한 더 많은 지원과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미스 총리의 발언은 앨버타 주가 연방 정부와의 관계에서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