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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캐나다인’ 청원, UCP 의원들 투표 회피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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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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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전 부총리가 UCP 주의회 의원들이 ‘영원한 캐나다인’ 청원의 표결을 막으려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 토마스 루카슉 전 앨버타 부총리가 UCP 의원들이 ‘영원한 캐나다인’ 청원의 주의회 표결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 청원은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한 이들이 앨버타 주의회에서 투표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루카슉은 UCP 의원들이 청원에 대한 찬반 표결을 피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는 의원들이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청원의 내용과 목표

‘영원한 캐나다인’ 청원은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한 이들이 앨버타 주의회 선거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현재 앨버타에서는 시민권 취득 후 12개월이 지나야 투표가 가능합니다.

전 부총리의 비난

토마스 루카슉 전 앨버타 부총리는 UCP 의원들이 ‘영원한 캐나다인’ 청원에 대한 공개적인 표결을 피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의원들이 이 문제에 대해 ‘겁을 먹었다’고 지적하며, 표결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하기를 촉구했습니다.

UCP 측 입장

현재 UCP 측은 이 청원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으며, 표결 회피 논란에 대한 구체적인 해명은 없는 상태입니다. 루카슉은 이러한 침묵이 의원들이 청원의 내용에 대해 찬성하거나 반대하는 입장을 취하기 어렵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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