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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의회 인근 거리, '영원한 캐나다인' 거리로 명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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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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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의 분리주의 움직임에 대한 대응으로, 에드먼턴 시의원이 주의회 인근 거리를 '영원한 캐나다인' 거리로 명명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 에드먼턴 시의원 마이클 잔즈가 앨버타 주의회 건물에 인접한 99번가 구간을 '영원한 캐나다인' 거리로 명명하는 신청서를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번 제안은 앨버타 주의 일부에서 캐나다로부터의 분리 독립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 잔즈 의원은 이 거리 명명을 통해 캐나다에 대한 충성심과 통합을 강조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분리주의 움직임에 대한 대응

최근 앨버타 주에서는 분리주의 정서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각계의 우려와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에드먼턴 시의원 마이클 잔즈는 앨버타 주의회 인근의 99번가 구간을 '영원한 캐나다인' 거리로 바꾸자는 아이디어를 내놓았습니다.

'영원한 캐나다인' 거리 제안

마이클 잔즈 의원은 공식적으로 해당 거리의 명칭 변경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거리는 앨버타 주의회를 둘러싸고 있어 상징적인 의미가 큽니다. '영원한 캐나다인'이라는 명칭은 캐나다 연방에 대한 지속적인 소속감과 애정을 표현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거리 명명의 상징적 의미

잔즈 의원의 이번 제안은 앨버타 주 내에서 강화되고 있는 분리주의 흐름에 대한 반박이자, 캐나다 통합의 가치를 되새기자는 메시지로 해석됩니다. '영원한 캐나다인' 거리로의 명명은 앨버타 주가 캐나다의 일부로서 계속 존재해야 한다는 점을 시각적으로 강조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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