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하나됨'을 위한 버스 캠페인 시작
작성자 정보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 조회
- 목록
본문

앨버타 전 부총리 토마스 루카슉이 이끄는 '포에버 캐나디언' 그룹이 앨버타 전역을 아우르는 '통합 버스'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 이 캠페인은 앨버타 북부에서 남부까지 수백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지역 사회 통합을 목표로 합니다.
• 루카슉 전 부총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앨버타 주민들이 캐나다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연대감을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통합 버스는 앨버타의 다양한 지역을 방문하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캐나다로서의 정체성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토마스 루카슉 전 앨버타 부총리가 주도하는 '포에버 캐나디언' 그룹이 앨버타 주의 통합을 촉진하기 위한 '통합 버스' 캠페인을 개시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앨버타의 광범위한 지역을 아우르며 주민들의 단결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루카슉 전 부총리는 자신을 포함한 수백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앨버타 북부에서 남부에 이르기까지 이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지역 주민들과의 만남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목표와 의의이 캠페인의 주요 목표는 앨버타 주민들이 캐나다의 구성원으로서 느끼는 소속감과 자부심을 고취하는 것입니다. '포에버 캐나디언' 그룹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앨버타 주민들이 서로 연대하고 캐나다의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결속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통합 버스는 이러한 메시지를 전파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입니다.
향후 계획통합 버스는 앨버타 전역의 여러 도시와 지역 사회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각 방문지에서는 지역 주민들과의 대화, 행사 개최 등을 통해 캐나다의 정체성과 앨버타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 캠페인은 앨버타 주민들이 캐나다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느끼는 긍정적인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