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화요일 강물 최고 수위 전망… 2013년 대비 피해 복구율 7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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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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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시 관계자들이 화요일에 강 수위가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2013년 대홍수 당시 발생했던 피해 잠재력의 70%가 복구 투자 덕분에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 캘거리 시는 강 수위 상승에도 불구하고 2013년 홍수 피해의 70%를 줄였다고 발표했습니다.
• 시는 홍수 복원력 강화를 위한 투자가 이러한 성과를 거두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화요일에 강 수위가 최고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지만, 시민들은 이전보다 강화된 대비 태세에 안심하고 있습니다.
캘거리 시 관계자들은 현재 강 수위가 상승하고 있지만, 화요일에 최고 수위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 주민들에게 잠재적인 우려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홍수 복원력 강화 노력관계자들은 2013년 대홍수의 경험을 바탕으로 홍수 복원력 강화를 위한 투자에 집중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현재 발생 가능한 피해 규모를 2013년 대비 70% 감소시킬 수 있었습니다.
미래 대비이번 예측은 캘거리 시가 재난 대비에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시는 지속적인 투자와 계획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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