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말 강풍을 뒤로하고 화요일부터 소나기 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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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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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내내 앨버타주 여러 지역을 강타했던 폭우가 화요일부터 점차 소나기로 바뀔 전망입니다.
• 앨버타주 전역에 걸쳐 주말 동안 지속되었던 강풍은 점차 잦아들 것으로 보입니다.
• 화요일부터는 폭우 대신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 환경 캐나다의 발표에 따르면, 이러한 날씨 변화는 앨버타주 주민들의 야외 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지난 주말 동안 앨버타주 여러 지역에는 기록적인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는 침수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기상 변화 예고환경 캐나다(Environment Canada)는 앞으로 며칠 동안 기상 상황이 변화할 것이라고 예보했습니다. 폭우는 점차 그 강도가 약해져 소나기 형태로 바뀔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민들의 주의 당부기상 당국은 앨버타주 주민들에게 변화하는 날씨에 대비하고, 야외 활동 시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소나기가 내릴 때도 갑작스러운 돌풍이나 국지성 호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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