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우즈베키스탄 2-0으로 꺾고 친선 경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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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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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이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 경기에서 2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 조나단 오소리오가 후반 58분에 선제골을 기록하며 승기를 잡았습니다.
• 제이든 넬슨이 추가 시간을 1분 남기고 쐐기골을 성공시켰습니다.
• 캐나다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효율적인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경기 시작부터 궂은 날씨가 이어졌지만, 캐나다 대표팀은 침착하게 경기를 운영했습니다. 후반 58분, 조나단 오소리오가 결정적인 순간에 득점에 성공하며 캐나다가 1대 0으로 앞서나갔습니다.
넬슨의 쐐기골로 승리 확정경기 종료 직전인 추가 시간 1분, 제이든 넬슨이 환상적인 득점을 성공시키며 캐나다의 2대 0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 이로써 캐나다는 우즈베키스탄과의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향후 일정 및 전망이번 승리로 캐나다 축구 대표팀은 다음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과 조직력은 향후 대회에서의 선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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