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장애인 지원금 축소, 일부 주민 생계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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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주에서 장애인 지원 프로그램 변경으로 인해 일부 영구 장애인 커플이 소득 감소를 겪으며 생계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앨버타주 정부의 AISH(Assured Income for the Severely Handicapped)에서 ADAP(Alberta Disability Assistance Program)으로의 변경이 일부 영구 장애를 가진 주민들의 수입을 크게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 이에 따라 일부 주민들은 기본적인 생활 유지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재정적 어려움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지원금 축소는 영구 장애를 가진 취약 계층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지역 사회의 지원과 관심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앨버타주에서 영구 장애를 가진 한 부부가 주 정부의 지원 프로그램 변경으로 인해 상당한 소득 감소를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AISH 프로그램에서 ADAP으로 전환되면서 이들 부부의 월 소득이 크게 줄어들어, 생활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했습니다.
생활고 호소와 어려움해당 부부는 "정말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며, 소득 감소로 인해 기본적인 생필품 구매조차 어려워지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앨버타주 내 다른 유사한 상황에 놓인 주민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지역 사회의 관심 촉구이번 지원금 축소로 인해 앨버타주 내 취약 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와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방안 마련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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