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주민, 7살 딸 잃은 슬픔 딛고 지역사회에 제세동기 설치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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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에 거주하는 한 가족이 7살 딸을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잃은 아픔을 딛고,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한 제세동기 설치에 앞장섰습니다.
• 2020년 8월, 희귀 심장 질환으로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7살 에밀리 루그히드 양의 부모가 앨버타주 시골 마을에 제세동기를 설치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 에밀리 양은 해변에서 쓰러진 후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습니다. 가족의 노력으로 이제 이 마을 주민들은 응급 상황 발생 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 이번 제세동기 설치는 지역 사회의 안전망을 강화하고, 유사한 비극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0년 8월, 캘거리 주민인 에밀리 루그히드 양이 희귀 심장 질환으로 인한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해변에서 쓰러져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7살이었던 에밀리 양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가족들에게 큰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지역 사회를 위한 헌신딸을 잃은 슬픔 속에서도 에밀리 양의 부모는 다른 이들이 자신과 같은 비극을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앨버타주 한 시골 마을에 제세동기를 설치하기 위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지역 주민들은 응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처치를 받을 수 있는 중요한 장비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안전망 강화이번 제세동기 설치는 캘거리 지역 사회의 안전을 강화하고, 심장마비와 같은 응급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에밀리 양의 안타까운 사연은 지역 사회의 연대와 나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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