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남성, 비인간적 토끼 학대 혐의로 징역 8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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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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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의 한 남성이 잔혹한 토끼 학대 혐의로 징역 8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이 남성은 토끼들에게 불필요한 고통과 괴로움을 야기하며 죽이거나 다치게 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또한, 토끼들에게 적절한 음식, 물, 거처 또는 보살핌을 제공하지 않은 혐의도 유죄로 인정되었습니다.
• 판사는 이 사건을 '믿을 수 없는' 범죄로 규정하며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Nicholas Weseen은 토끼들에게 극심한 고통과 괴로움을 주어 죽거나 다치게 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는 명백한 동물 학대에 해당합니다.
동물 복지 소홀 혐의Weseen은 또한 자신이 돌봐야 할 토끼들에게 기본적인 생존에 필요한 음식, 물, 적절한 거처를 제공하지 않아 복지를 소홀히 한 혐의로도 유죄를 받았습니다.
사법부의 엄중한 판결캘거리 법원은 이 사건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였으며, 판사는 Weseen에게 징역 8년이라는 중형을 선고함으로써 동물 학대에 대한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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