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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주, 오전 6시부터 주류 판매 허용… 캘거리 식당·바 조식 맥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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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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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주의 주류 판매 규정이 완화됨에 따라, 이제 캘거리의 식당과 바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술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기존 오전 9시 이전 주류 판매를 위해서는 특별 허가가 필요했지만, 절차 간소화를 위해 규제가 철폐되었습니다.
• 이번 규제 완화는 올림픽이나 캘거리 스탬피드와 같은 특별 행사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영업 시간에도 적용됩니다.
• 앨버타주 주류통제위원회(AGLC)는 기존 허가 절차가 번거로웠다고 밝히며, 이번 변경이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 주류 판매 규제 완화

앨버타주에서는 그동안 오전 9시 이전에 주류를 판매하기 위해 앨버타 주류통제위원회(AGLC)로부터 특별 허가를 받아야 했습니다. 이는 주로 올림픽이나 캘거리 스탬피드와 같은 대규모 행사를 위해서였습니다. 하지만 AGLC는 이 과정이 너무 번거롭다고 판단하여 규제를 완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캘거리 지역 식당 및 바의 변화

새로운 규정에 따라 캘거리의 식당과 바들은 이제 오전 6시부터 주류를 판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조식 시간대에 맥주나 다른 주류를 찾는 고객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변화를 환영하며, 이를 통해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규제 완화의 배경

AGLC는 기존의 특별 허가 절차가 사업자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했으며, 이를 간소화함으로써 주류 판매 업계의 편의를 증진하고자 이번 규제 완화를 추진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앨버타주 전역의 식당과 바에 적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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