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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캘거리 시장·시의원 휴대전화 압수 연장 여부, 법정서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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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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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전 시장과 시의원의 휴대전화에 대한 압수 연장 여부를 두고 법정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보 공개법을 우려해 개인 휴대전화로 대화를 지시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변호인들은 압수 연장의 부당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 캘거리 전 시장과 시의원의 휴대전화 압수 연장 여부를 결정하는 법정 심리가 진행 중입니다.
• 전 시의원이 정보 공개법 회피를 위해 개인 휴대전화를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 변호인 측은 압수된 휴대전화의 증거 가치를 인정하기 어렵다며 압수 연장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압수 연장 관련 법정 공방

캘거리 전 시장과 시의원의 휴대전화에 대한 압수 연장 여부가 앨버타 법원에서 심리되고 있습니다. 검찰 측은 관련 수사를 위해 휴대전화 압수 연장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피고인 측 변호사들은 압수된 휴대전화의 증거 가치가 불충분하며, 수사 과정에서 절차적 문제가 있었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정보 공개법 회피 의혹

한 서명된 진술서에 따르면, 캘거리 전 시의원이 정보 공개법 규정을 우려하여 관련 대화를 개인 휴대전화로 지시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러한 의혹은 압수된 휴대전화에 대한 법적 공방에 중요한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휴대전화 압수 연장의 쟁점

피고인 측은 압수된 휴대전화의 내용이 수사에 결정적인 증거가 되지 못하며, 압수 기간이 과도하게 길어졌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개인 정보 침해 가능성과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어, 법원의 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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