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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총리, 캘거리 스탬피드 소음 규제 비판…“재미 추방자들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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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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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총리가 캘거리 스탬피드 행사 중 발생하는 소음 규제에 대해 ‘재미 추방자들이 나섰다’고 비판했습니다.

• 주총리는 새로운 소음 규제가 주말 자정 이후 음악의 최대 허용 데시벨을 지난해보다 5데시벨 낮춘 80데시벨로 제한한 것에 대해 불만을 표했습니다.
• 이는 캘거리 시가 스탬피드 기간 동안 주민들의 소음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도입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 주총리의 발언은 캘거리 스탬피드의 활기찬 분위기를 해칠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소음 규제 내용

새로운 규정에 따르면, 주말 자정 이후 음악의 최대 저음 레벨은 80데시벨로 제한됩니다. 이는 지난해 허용되었던 85데시벨보다 5데시벨 낮은 수치입니다.

주총리의 입장

앨버타 주총리는 이 규제를 ‘재미 추방자들이 나섰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규제가 축제의 즐거운 분위기를 저해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재미 추방자들이 나섰다" - 앨버타 주총리 -
캘거리 시의 입장

캘거리 시는 이번 소음 규제 강화가 스탬피드 기간 동안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축제의 즐거움과 주민들의 평온한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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