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맥주값 인상 철회... 캘거리 시장과 총리 간 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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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 정부가 당초 바와 레스토랑에서 판매되는 맥주 캔과 병의 최소 판매 가격을 2.75달러에서 4달러로 인상하려던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이는 캘거리 시장과 주 총리 간의 설전이 오간 후 결정되었습니다.
• 앨버타 주 정부는 맥주 가격 인상 계획을 백지화했습니다.
• 이번 결정은 캘거리 시장과 앨버타 주 총리 간의 공개적인 논쟁 이후 내려졌습니다.
• 애초 맥주 가격은 2.75달러에서 4달러로 인상될 예정이었습니다.
앨버타 주 정부는 바와 레스토랑에서 판매되는 맥주 캔과 병의 최소 판매 가격을 2.75달러에서 4달러로 인상하려던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이 결정은 캘거리 시장과 앨버타 주 총리 간의 설전이 있은 직후에 발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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