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의회, 스탬피드 축제 소음 규제 재검토 반대…기존 규정 유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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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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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시의회가 캘거리 스탬피드 기간 동안 다운타운 음악 축제 텐트에 대한 소음 제한 재검토를 거부하고 기존 규정을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내려진 결정입니다.
eKBS 캐나다 한인방송 뉴스입니다. 캘거리 시의회가 캘거리 스탬피드 기간 동안 다운타운 음악 축제 텐트에 적용되는 소음 제한 규정을 재검토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시의회는 최근 표결을 통해 이 안건을 부결시켰으며, 이는 일부 비판적인 의견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소음 규정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확고히 한 것입니다. 이번 결정은 스탬피드 축제 기간 중 도심에서 열리는 음악 행사 운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비판 여론에도 불구하고 원칙 고수지난 몇 년간 캘거리 스탬피드 축제 기간 중 다운타운 음악 텐트에서 발생하는 소음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따라 시의회는 새로운 소음 규정을 도입했으나, 일부 행사 주최측과 시민들 사이에서는 지나치게 엄격하다는 비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의회는 이러한 비판 여론에 굴하지 않고, 기존에 정한 소음 제한 규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유지하며 재검토를 거부했습니다. 이는 축제 분위기와 시민들의 주거 환경 사이의 균형점을 찾으려는 시의회의 의지로 풀이됩니다.
축제와 지역 주민 상생 방안은 계속 논의될 듯이번 시의회의 결정으로 캘거리 스탬피드 음악 축제 텐트들은 기존 소음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이는 축제 준비에 있어 행사 주최측이 소음 관리 계획을 더욱 철저히 세워야 함을 의미합니다. 캘거리 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탬피드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동시에, 축제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으로도 시의회는 축제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며,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상생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 eKBS 캐나다 한인방송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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